황 시장은 지난 3일에도 12개 건의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는데,이날 현장방문에는 해당지역 이 통장 및 주민을 비롯하여 소관 부서장과 읍면동장 등이 함께 참여하여 사업의 시급성, 타당성, 범위 등을 함께 확인·검토했으며, 사업시행의 여부 뿐만 아니라, 사업이 시급한 경우 포괄사업비나 추경 등에 바로 예산을 편성하여 조속히 추진하도록 조치했다.
연초부터 15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하였고, 여기에서 건의된 총 233건의 사항 중에서, 우선 체크 된 23개소를 선정하여, 일일이 점검했다. 이어 7일에도 두 번째 현장방문 계획하고 있으며, 이날은 총 11개의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황은성 시장은 “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한 점검과 대화로 시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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