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에서 공직자 717명이 서명한 청렴실천 결의문을 공무원을 대표해 송돈용 법무감사팀장돠 윤정순 성과관리팀장이 낭독하고, 김선교 군수에게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공무원들은 청렴실천 결의문을 통해 금품·향응 주고받지않기, 알선·청탁 주고받지않기, 투명·공정한 업무처리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오고 있지만 청렴도 내·외부 평가점수가 향상되지 못하고 오히려 평가 부담감과 업무 과중 등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러한 점을 착안, 올해부터는 공무원직장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청렴양평 365일’달성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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