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간 시행해온 시장과의 만남의 날 운영 등 총 6개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장이 직접 중앙공원 등오로 나가 시민과 대화하는 찾아가는 소통의 날은 현재 운영 중인 각종 강좌의 강의실이나 만남을 원하는 평생학습 동아리들을 찾아가 만나는 방식으로 바뀐다.
또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와 시 새올행정시스템의 민원상담코너 등 5개의 시민 참여마당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해 앞으로는 각 코너별 특성에 맞게 운영 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전 직원이 시장이라는 생각으로 시의 주요정책 사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 일반 시민에게 소신을 갖고 설명할 수 있도록 내부소통망을 크게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