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5시20분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모 빌라에서 불이 나 집 주인 A(71)씨가 숨지고 A씨의 부인(63)과 손자(9)가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불은 50여㎡의 빌라 내부를 모두 태워 2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자 가족들과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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