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럭키스트라이크 오리지널 레드 6mg' 후속 제품으로 더욱 강렬하고 풍부한 맛을 담았다.
이번 신제품은 최상급의 벌리(burley)·버지니아(virginia)·오리엔트(oriental)종의 담뱃잎을 럭키스트라이크만의 토스팅 기법으로 제조, 한층 균형 잡힌 맛과 향을 선사한다.
BAT코리아의 카시프 크와자 마케팅 전무는 "럭키스트라이크 오리지널 레드 6mg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인기를 바탕으로 보다 풍부하고 강렬한 맛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8mg를 출시했다"며 "차별화된 흡연을 추구하는 역동적이고 개성 있는 성인 흡연자의 필수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8mg 제품은 블랙 색상과 레드 아이콘을 적용하여 보다 강렬하고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부드러운 터치감과 엠보싱 처리로 보다 섬세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제공한다.
한편, 1871년 탄생한 럭키스트라이크는 100년 이상 높은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전 세계 흡연자들에게 오랫 동안 인기를 얻고 있다.
소비자 가격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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