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청천보건지소 직장인을 위한 야간 건강증진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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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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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 부평구 청천보건지소(지소장 김민순)는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한해 오후 8시까지 직장 및 학생 등 주간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센터를 연장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건강증진센터 야간 운영은 오는 4월 26일까지 계속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체력측정 후 맞춤형 운동처방, 흡연자를 위한 금연상담 및 금연보조제 지급과 청소년 금연상담 및 교육,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조기발견 및 질환관리, 체지방 검사 후 영양, 비만상담과 건강원스톱사업 등이 실시된다.

청천보건지소 관계자는 “건강증진센터 야간 연장 운영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접근성과 형평성을 높임으로써 건강생활 실천 생활화로 구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지속적으로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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