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일하던 30대 공장 문에 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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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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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영암 조선소에서 30대가 큰 문에 깔려 숨졌다.

6일 오전 8시 40분께 전남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건일기업 강모(30)씨가 공장의 큰 문('빅 도어')를 열던 중 한쪽 문이 떨어지면서 밑에 깔렸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다친 강씨는 119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영암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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