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산티 총재는 이날 면담에서 방통위가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IIC 연차총회 및 국제규제포럼에 참석해줄 것을 요청했다. ICC는 영국 런던에 사무국을 둔 방송통신 분야 국제기구다.
홍 부위원장은 ICC의 연차총회 및 국제규제포럼에서 망중립성 관련 논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고, 콜라산티 총재는 저작권 관련 이슈와 통신사들의 이해관계가 얽힌 망중립성 논의가 유럽에서도 큰 이슈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홍 부위원장은 또 도입 3년만에 가입자수 450만명을 넘어 순항하고 있는 국내 IPTV 산업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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