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 '갤럭시 노트' 선물받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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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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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삼성전자는 마리아 샤라포바(세계 3위),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세계 19위) 등 러시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들에게 ‘갤럭시 노트’를 선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갤럭시 노트 증정은 모스크바에서 열린 여자 국가 대항 테니스 대회인 페더레이션컵의 현지 후원사(Domestic Partner)인 삼성전자의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경기장 내에 갤럭시 노트 스튜디오를 설치해 방문자들이 캐리커처 이벤트와 제품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현지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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