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홈플러스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9일부터 국내 단독으로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모스카토 와인 큐피드의 ‘러브 & 스위트 패키지’를 1만9900원에 5000병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큐피드 러브 & 스위트 패키지는 ‘모스카토 다스티’로 유명 와인 스케치 아티스트 오현숙 작가의 이미지가 그려진 와인백과 함께 구성됐다.
큐피드 모스카토 다스티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주(州) 아스티 지역에서 재배된 모스카토 품종 와인이다. 이탈리아 최고 와인 등급인 DOCG 등급을 획득했다. 열대 과일의 달콤한 맛과 향, 부드럽고 상큼한 기포가 특징이다. 알코올 5.5% 저도수 스위트 와인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오미경 차주류팀 바이어는 “모스카토 와인은 작년 홈플러스 와인 전체 매출의 15% 이상을 차지할 만큼 국내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며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모스카토 중에서도 프리미엄 급으로 손꼽히는 큐피드 모스카토 다스티 로맨틱 패키지를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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