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공항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들이 티움 에어포트에서 SK텔레콤의 LTE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있다. |
티움 에어포트에서는 무선 인터넷 등 기존 서비스 외에 LTE 영상통화 및 VOD LTE 스트리밍, 스마트 러닝과 스마트 헬쓰,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 호핀, LTE 네트워크 게임 등 SK텔레콤의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와 함께 최신 LTE폰, LTE 태블릿 등의 첨단 이동통신 기기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인천공항 제 1탑승동 12번과 14번 게이트 사이에 있는 티움 에어포트는 지난 2008년 7월 개관한 이래 무선 인터넷 등 다양한 정보통신 서비스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150만명으로 하루 평균 방문객은 1200명이 넘는다. 이 중 외국인 방문객이 60% 이상이다.
티움 에어포트는 인천공항의 세계 공항평가 1위 6연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해 11월 공로패를 받기도 했다.
SK텔레콤은 티움 에어포트가 이번 개편을 통해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높이는 정보통신 서비스 체험명소로 더욱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