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티움 에어포트서 LTE 체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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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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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들이 티움 에어포트에서 SK텔레콤의 LTE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있다.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SK텔레콤)이 인천공항의 정보통신 서비스 체험관 ‘티움 에어포트’를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시대에 맞춰 체험 컨텐츠와 전시품을 업그레이드했다고 7일 밝혔다.

티움 에어포트에서는 무선 인터넷 등 기존 서비스 외에 LTE 영상통화 및 VOD LTE 스트리밍, 스마트 러닝과 스마트 헬쓰,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 호핀, LTE 네트워크 게임 등 SK텔레콤의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와 함께 최신 LTE폰, LTE 태블릿 등의 첨단 이동통신 기기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인천공항 제 1탑승동 12번과 14번 게이트 사이에 있는 티움 에어포트는 지난 2008년 7월 개관한 이래 무선 인터넷 등 다양한 정보통신 서비스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150만명으로 하루 평균 방문객은 1200명이 넘는다. 이 중 외국인 방문객이 60% 이상이다.

티움 에어포트는 인천공항의 세계 공항평가 1위 6연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해 11월 공로패를 받기도 했다.

SK텔레콤은 티움 에어포트가 이번 개편을 통해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높이는 정보통신 서비스 체험명소로 더욱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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