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C 2012년형 달라진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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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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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투스ㆍ핸들 열선 등 편의성 높여… 2035만~2785만원

2012년형 코란도C. (사진= 쌍용차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쌍용차가 코란도C 2012년형<사진>을 출시했다. 일부 상품성을 높인 상품성개선 모델이다.

먼저 블루투스 핸즈프리 및 오디오 스트리밍이 추가, 선 없이 통화하거나 휴대폰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됐다. 열선 스티어링 휠, 하이브리드 와이퍼, 뒷좌석 가운데 자리에 3점식 시트벨트도 추가했다.

일부 실내 디자인도 변경됐다.

그 밖에 진동 및 소음을 낮추기 위해 시저스 기어, 사이드ㆍ언더커버를 장착했다. 변속 제어시스템도 개선했다.

엔진 등 파워트레인과 성능과 외부 디자인은 그대로다.

가격은 모델별로 2035만~2785만원(상시4륜구동은 180만원 추가). 이전보다 약 50만원 올랐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는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올 판매목표 달성에 중추적 역할을 할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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