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이니스프리는 7일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계획하는 연인들을 위해 ‘발렌타인 스페셜 에디션’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니스프리 발렌타인 스페셜 에디션은 ‘초콜릿 키스’를 콘셉트로 한 립밤 2종과 네일 컬러 2종 등 모두 4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재호 작가의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분위기가 풍기는 화려하고 사랑스런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두 가지 색이 조화를 이루는 회오리 모양 초콜릿 립밤은 시원한 민트 초콜릿 향의 ‘밀크&민트’와 딸기 초콜릿 향의 ‘밀크&스트로베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에센셜 오일 성분이 함유돼 입술을 촉촉이 가꿔준다.
발렌타인 스페셜 네일 컬러는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발렌타인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이니스프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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