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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
하남의제21은 지난 해 생태교육, 고니학교 등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으며, 잭 콩나무 만들기, 미생물로 내가버린 물 내가 정화하기, 위례길 걷기 등 지역사회의 환경의식 정착해도 힘써 왔다.
또 지난 해 9월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 경기 대회와 승용차 없는 날 행사도 성황리에 마쳤다.
하남의제21 관계자는 “올 해에는 지역사회 갈등해소와 함께하는 하남시 만들기, 행복한 자연자원 보존, 생물 다양성 확보 등 아름다운 하남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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