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더페이스샵은 8일 순수 자연발효 기법을 적용한 캐피어(티벳버섯) 발효원액이 함유된 ‘스민 광채 보습 에센스’를 선보였다.
스밈은 더페이샵 자연발효 화장품 브랜드로 숨을 출시해온 LG생활건강 화장품 연구소의 자연발효 기술이 적용돼 품질이 강화됐다.
스밈 광채 보습 에센스는 피부 고민별로 차별화된 발효 성분과 효능을 제공해 단 한 병 사용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더페이샵 ‘발효 에센스 한 병 솔루션’에서 전개되는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세계 4대 장수마을 가운데 하나인 코카서스 지방에서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애용되는 전통발효유 캐피어 성분을 함유했다. 또 북유럽 청정지역 스칸디나비아에서 자생하는 클라우드베리(구름딸기) 성분이 피부를 맑게 관리해 준다.
은은한 빛을 내는 몽글몽글한 제형의 윤기 캡슐이 바르자마자 피부에 매끄럽게 퍼지며 피부 깊숙한 곳부터 수분을 채워 빛이 차오르는 듯한 ‘수분광 피부’를 만들어 준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5無(무) 첨가시스템(파라벤·벤조페논·인공향·유기색소·동물성원료 무첨가)을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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