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종합교통운영 전문기관으로 새롭게 탄생한 통합공사가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계획됐다.
송영길 시장은 민선5기 비전을 설명하는 이 날 강연을 통해 AG 건설비 절감, AG 국비지원, 다양한 세원 발굴 등을 통해 당면하고 있는 인천시 재정위기를 극복하고,▶청년일자리 메카(Job-Care) ▶공평한 기회와 경쟁력 있는 교육(Edu-Care) ▶무상보육 실현(Child-Care) 등 3가지 핵심사업(3Care)을 실현해 기업투자유치와 일거리 창출로 기업과 사람이 찾아오는 인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에게는 “고객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한 서비스를 실천, 인천메트로가 창조윤리경영실천과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시민들로부터 진정으로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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