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푸드 브랜드 비비(VB)프로그램은 8일 신개념 츄어블 뷰티푸드 ‘화이트 리듬’을 출시했다.
화이트 리듬은 비비프로그램 뷰티푸드 연구소에서 오랜 기간 연구 끝에 발견한 귤피추출물 효과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이다. 귤피추출물은 베타크립토잔틴과 헤스페리딘 등 피부 건강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영양분을 채워준다. 이와 함께 L-시스틴과 비타민C도 포함돼 있다.
비비프로그램은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환제조 기술을 적용했다. 또 귤피와 비타민C 맛을 그대도 살리면서 자일리톨 당 코팅 기법으로 이용, 먹는 재미도 살렸다.
비비프로그램 화이트 리듬은 롯데백화점 비비프로그램 매장, 현대백화점 중동점 매장, 전국 유명 백화점 헤라·설화수 매장, 아모레퍼시픽 카운슬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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