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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현대차 원효로 사옥에서 열린 ‘블루핸즈 고객감동 점화식’ 모습. (현대차 제공) |
이번 점화식은 ‘위 아 레디 2012(We are Ready 2012)’ 캠페인의 일환으로 약 1만여 명의 임직원이 여기에 참여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고객감동 2배 △고객불만 제로화 △지속실천 2012년이라는 3대 과제 달성 결의를 다졌다. 회사 관계자는 “위아 레디 2012 캠페인을 연중 지속해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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