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평생학습관,3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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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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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 학습설계와 진로에 관한 상담 등 진행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지역 교육기관이 개인 학습설계와 진로에 관한 상담을 벌이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시 평생학습관은 내달부터 연말까지 매월 2차례 도서관, 사회복지관 등을 방문, 이용자들의 학습 설계와 진로 상담을 벌인다고 밝혔다.

상담에는 직무능력향상과 경력관리를 위한 정부의 지원제도, 국비훈련, 취업프로그램을 안내하고 근로자의 고충도 청취한다.(032-899-1571)

주안도서관은 3∼6월 인문교육, 자격증 취득, 어학, 문화예술 등 4개 분야 33개 강좌를 마련하고 오는 14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이번 강좌에는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속 문학작품 읽기, 부모 역할 파악을 통한 건강한 가정만들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 코너가 신설됐다.(032-450-9125)

연수도서관도 같은 기간 독서, 학부모교육, 다문화가정 등의 분야에 3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16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032-899-7541)

이들 기관 모두 교육은 무료이고 교재비와 재료비 등은 참가자가 내야 한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 등은 해당 기관의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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