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3일 리서치보고서에서 한국전력에 대해 “2012년 1분기 영업적자는 전분기보다 축소될 전망”이라며 “이유는 2012년 1분기 전력판매량이 계절적 요인으로 전분기보다 증가해, 2012년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1.1조원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은 “2012년 1분기 연료비와 구입전력비는 전분기보다 1.6조원 증가할 전망”이라며 “매출액, 연료비, 구입전력비 증가 추이는 2012년 1분기 영업적자가 전분기보다 확대되는 요인이지만, 주로 하반기에 많이 발생하는 기타 영업비용 등이 전분기에 비해 감소해, 2012년 1분기 영업적자는 축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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