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800MW 복합화력발전소가 가동돼 기존 K파워와 합해 총 3400WM의 발전용향을 보유하게 된다”며 “800MW 한기는 CDF 모델로 1.0~1.2조원의 가치가 있어 총 기존 K파워 발전소의 가치와 합해 총 4조5000억원에서 5조원의 발전소 가치를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이어 “하반기로 갈수록 SK 주가는 이 가치를 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전 연구원은 이어 ”SK그룹이 가스전을 취득해 직접 LNG를 도입할 경우 발전소 이익은 급증할 것“이라며 “해외 LNG복합화력발전소 일괄도급방식(EPC)도 SK건설과 SKE&S의 수익성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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