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LNG 복합화력 발전소 가동율 상승 1Q 실적 견인 <현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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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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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현대증권은 SK가 1월과 2월 강추위로 난방용 LNG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복합화력발전소 가동율도 상승하고 있어 1분기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800MW 복합화력발전소가 가동돼 기존 K파워와 합해 총 3400WM의 발전용향을 보유하게 된다”며 “800MW 한기는 CDF 모델로 1.0~1.2조원의 가치가 있어 총 기존 K파워 발전소의 가치와 합해 총 4조5000억원에서 5조원의 발전소 가치를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이어 “하반기로 갈수록 SK 주가는 이 가치를 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전 연구원은 이어 ”SK그룹이 가스전을 취득해 직접 LNG를 도입할 경우 발전소 이익은 급증할 것“이라며 “해외 LNG복합화력발전소 일괄도급방식(EPC)도 SK건설과 SKE&S의 수익성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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