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4월2일부터 6월15일까지 실시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최근 발급받은 건강보험증, 전·월세 임대계약서를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공근로 참여자는 지역 내 재해취약 구역 및 도로시설물 점검·정비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한편 심규형 지역경제과장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한시적이지만 보람차고 생산적인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자립 의지를 고양시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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