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시인 안도현 초청 강연회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3 11: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군포시가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도현 시인을 초빙, 시적인 순간을 만나는 법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안도현 시인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낙동강’ 으로 등단한 뒤 이수문학상(2005)과 윤동주문학상(2007)을 수상한 바 있다.

또 ‘관계’, ‘짜장면’, ‘연어 이야기’ 등 어른들을 위한 동화집을 낸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방희범 정책비전실장은 “안도현 시인은 시가 으뜸시책으로 추진 중인 ‘책 읽는 군포’의 일환으로 매월 개최하는 ‘밥이 되는 인문학’ 행사의 2월 강사로 참여해 90분간 강연하는 것”이라며 “시와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