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명칭은 ‘세포치료제를 생산하기 위한 세포조작 및 배양장치’로 오염 방지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세원셀론텍은 중국 내에서 2027년까지 20년간 유지되는 특허권을 확보하게 됐다.
서동삼 세원셀론텍 RMS본부 상무는 “세포 치료제뿐 아니라 피부 미용 성형 분야를 주요 목표로 중국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교두보 마련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하고 “상반기 중 인도에 이어 아시아 지역 내 세포배양시설 추가 공급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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