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조택상 구청장, 조승연 원장, 인천의료원 관계자와 동구보건소(소장 박중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구는 지난 1월부터 올 12월까지 1년간 인천시의료원과 공공보건의료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홀몸노인 및 보호자가 없는 저소득계층이 입원 시 간병인을 지원하는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구보건소는 구비 7천 1백만원을 들여 인천의료원내에 1개 병실 5개 병상을 보호자 없는 병실로 지정, 소외계층 환자에게 간병인 4명이 주․야간 교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택상 구청장은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거나 보살핌을 못 받는 주민이 없도록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정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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