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하얀국물 라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꼬꼬면'의 수익금 중 일부가 사회에 환원된다. 개그맨 이경규와 최재문 팔도 대표이사와 이윤석, 양준혁, 팔도 관계자들이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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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하얀국물 라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꼬꼬면'의 수익금 중 일부가 사회에 환원된다. 개그맨 이경규와 최재문 팔도 대표이사와 이윤석, 양준혁, 팔도 관계자들이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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