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대학교의 68개 단과대학, 12개 계열, 9개 학과 소속 신입생 2만7000명이 대상이며 오는 3월 6일까지 진행된다.
금감원 전문 강사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장소를 직접 찾아가 핵심적인 실생활 금융지식에 관한 특강을 실시한다. 또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 및 장학금 제도에 대한 안내를 해준다.
금감원 관계자는 “많은 대학 신입생들에게 금융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가오는 신학기 중에도 다양한 형식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각 대학 본부와 협의해 특별 교양특강 마련, 경제 및 경영 관련 정규 수업시간에 금융교육 실시, 대학축제 기간 중 금융교육 실시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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