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직업소개소의 불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전한 취업알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한명현 군 주민복지실장은 직업소개소 현안사항과 의견을 청취한 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일자리창출에 힘쓰고 있는 대표자들을 격려했다.
현재 양평지역에는 직업소개소 19곳이 신고, 등록돼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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