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교복 물려입기 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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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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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 '교복 물려입기 장터' 운영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대구 달서구가 교복 물려입기 장터를 운영한다.

대구 달서구는 오는 18일 오전 9시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아름다운가게 월성점에서 교복 판매 장터를 연다.

이 장터는 자원 순환 및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졸업하거나 작아서 입지 못하는 교복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곳이다.

달서구는 대건고, 원화고, 대서중, 영남중 등 지역의 30여개 중ㆍ고등학교 교복 1만여점을 확보, 이를 학교별로 분류해 옷가지 1점당 1000~5000원에 내놓는다.

교복 판매 장터는 다음 달 말까지 상시 운영되며 행사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의 신입생 자녀를 위한 교복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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