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분당 전시장 ‘국내 최대 규모’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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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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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 및 링컨 글로벌 스탠다더 국내 첫 도입

13일 확장·이전 오픈한 포드코리아 분당전시장 전경. (사진= 회사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포드코리아가 분당 전시장(딜러: 선인자동차)을 새단장했다. 국내 15개 포드 전시장 중 최대 규모다.

회사는 딜러사인 분당 수내동의 기존 분당 전시장을 서현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전시장은 포드 및 링컨 글로벌 디자인 스탠다드에 기반한 첫 국내 전시장으로, 연면적 167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꾸며졌다. 기존의 5배 이상이다.

최대 10대의 신차를 전시할 수 있으며, 구매상담 및 정비서비스, 부품 창고가 함께 갖춰져 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는 “올 한해 수입차 업계에서 가장 앞선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회사의 첫 신호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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