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텔리스 카프시스 정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과도정부 임기가 1개월반 남았다. 과도정부는 3월말 끝나고 4월에 총선이 실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당, 중도우파 신민당, 극우정당 라오스(LAOS) 등은 지난해 11월 2차 구제금융 프로그램 확보를 임무로 하는 과도정부 구성에 합의하고 임무를 마치는 대로 조기총선을 실시키로 약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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