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새내기 희망드림 교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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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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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하남시가 1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 가정 중·고등학교 새내기 입학생 137명에게 교복구입비를 전달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올 해 중·고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동복과 셔츠, 체육복 구입에 지역내 업체와 최저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해 1인당 27만 5천원씩 모두 2천 7백여만원 상당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했다는 것.

이는 시와 무한돌봄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민·관 서비스연계 사업으로 추진한 것으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뜻있는 시민의 참여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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