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아울렛에 8층 건물을 증축해 영업 면적이 6145㎡로 기존 2215㎡의 3배 이상이다.
광주수완점은 최고의 브랜드를 최저의 가격으로 내세우는 패션 아울렛으로 첫해 매출 목표를 1100억원으로 잡았다.
총 165개의 유명 브랜드가 입점하며, 해외 명품샵, 영화관 7개관 1415석, 뽀로로 테마파크(5월 개장 예정) 등이 들어선다.
1층 고객 상담실 운영으로 고객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유모차 대여소, 고객 휴게 공간, 옥상공원, 호수공원 등 다양한 고객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개점을 맞이해 오는 23일 지역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과 틴탑, 나인뮤지스, 변진섭, 수와진 등 축하 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정후식 점장은 "복합 쇼핑몰로 아울렛과 마트, 시네마, 테마파크를 함께 운영하는 호남지역 최고의 가족단위 쇼핑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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