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식 불공정거래 62% 코스닥 시장서 발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6 19:2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지난해 주식 불공정 거래의 62%가 코스닥 시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1년도 한국거래소의 이상거래 심리결과, 금융위에 통보된 불공정거래 혐의통보 건수는 342건으로 전년(338건)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중 코스닥시장에서 213건(62.3%)이 발생해 불공정거래가 많이 발생했다.

ELW시장은 지난해 7월 시장 건전화 조치 영향으로 59건에서 30건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선물ㆍ옵션시장은 7건에서 36건으로 증가 추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