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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시는 “18일 오전 10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층 교육장에서 다문화갖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 법률교육과 개인별 법률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종건∙권낙현 변호사는 국내법에 취약한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국적취득절차, 가족초청절차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평소 일상생활에서 궁금한 사항과 가정문제, 이혼문제 등에 대해서도 개인별 상담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시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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