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합시스템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최첨단 지능형 통합관제지령시스템으로 인천 시내권과 강화, 옹진군까지 방범용CCTV와 교통관제용 CCTV 영상정보를 연계해 모니터링 할수있도록 제작됐다.
지난해 9월 착공, 1월말 준공된 뒤 시험가동을 거쳐 이날 정식 개통했으며 하나로시스템 구축 사업은 국비 10억원(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완공했다.
하나로통합시스템의 특징은 사건 발생지 주소를 입력하면 GPS상 최근거리에 있는 주변 방범용CCTV 4대가 동시에 현출돼 인상착의는 물론 차량번호판까지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첨단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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