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출연 차인표 구두는 왜 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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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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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차인표가 구두를 들고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MBC '사랑을 그대 품안에'로 데뷔한 차인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 출연한 차인표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코믹연기로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줄 예정이다.

차인표는 극중 2H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이자 '젠틀맨 아이콘'인 차세주로 분한다. 사장이란 특수한 신분 때문이라도 차인표는 앞으로 절도있는 정장차림을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인표는 체크무늬 수트와 행커치프, 넥타이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소파에 구두를 올리고 구두에 온 시선을 집중시키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선진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극중 차세주 역을 맡은 차인표는 젠틀맨의 아이콘답게 신사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생각지도 못하는 장면에서 깜짝 반전을 선보인다. 그게 차세주 캐럭터의 매력이다. 당시 장면에서 차인표의 대사 한마디에 스태프 모두 웃음바다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선녀가 필요해'는 지상에 내려온 엉뚱 선녀 채화(황우슬혜)와 왕모(심혜진)이 날개옷을 잃어버리고 지상에 머물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2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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