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8시40분께 전북 익산시 갈산동 중앙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인화동 방향으로 가던 이모(51ㆍ여)씨의 옵티모 승용차와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모(81)씨의 자전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의 아내 유모(70)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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