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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산소방서) |
안산소방서는 “지난 24일 서장실에서 암투병과 지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소방공무원 5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당해 소방공무원은 현재 대장암과 목 디스크, 달팽이관 장애, 허리디스크 등으로 투병하고 있음에도 불구, 항암치료와 함께 재활하면서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동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뜻을 모아 격려금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우 서장은 “투병 직원들이 동료들의 따뜻한 사랑의 덕으로 빠른시일내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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