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역문화 담은 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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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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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27일부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부천시,안양시, 안성시가 작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동 개발한 지역 문화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부천n’, ‘안양n’, ‘안성n’이라는 이름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각각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 통신사 마켓 등을 통해 도민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스토리가 있는 문화 탐방, 경기n (www.ggn.or.kr)’ 이라는 이름의 통합 모바일 및 온라인 포털 페이지도 함께 공개될 계획이다. 명칭 끝에 위치한 이니셜 n은 ‘무한활용’의 뜻과, 장소를 뜻하는 ‘에는’을 동시에 의미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위치기반의 증강현실 검색, 교과서 연계 OX 퀴즈, 게임, 다양한 테마코스 여행,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계 기능, 지차체 이벤트 및 쿠폰제공 기능 등 정보 공유와 확산이 용이하도록 개발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개발된 콘텐츠는 지자체별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교육, 체험적 요소를 강화한 사용자 중심, 생활밀접형 콘텐츠로 지속 개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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