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n’, ‘안양n’, ‘안성n’이라는 이름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각각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 통신사 마켓 등을 통해 도민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스토리가 있는 문화 탐방, 경기n (www.ggn.or.kr)’ 이라는 이름의 통합 모바일 및 온라인 포털 페이지도 함께 공개될 계획이다. 명칭 끝에 위치한 이니셜 n은 ‘무한활용’의 뜻과, 장소를 뜻하는 ‘에는’을 동시에 의미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위치기반의 증강현실 검색, 교과서 연계 OX 퀴즈, 게임, 다양한 테마코스 여행,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계 기능, 지차체 이벤트 및 쿠폰제공 기능 등 정보 공유와 확산이 용이하도록 개발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개발된 콘텐츠는 지자체별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교육, 체험적 요소를 강화한 사용자 중심, 생활밀접형 콘텐츠로 지속 개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