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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홍 KDB생명 사장. |
조 사장은 1952년생으로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에스티서비스, 동부생명, 유플랜보험계리컨설팅 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인사, 영업, 고객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보험전문경영인으로 현장소통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할 전망이다.
조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보험은 약속의 산업으로 대를 물리면서까지 고객과의 긴 약속을 지켜 나가야 하는 숭고한 정신이 숨어있다”며 “고객에게 불행이 찾아왔을 때 희망을 주는 것이 생명보험업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KDB생명은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모든 핵심 역량을 기울여 오는 2015년 선두권 중형 생보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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