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 드림캠페인 주인공으로 선정된 윤상훈 회원(22)이 ‘청춘들의 멘토를 찾아 떠나는 전국여행’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을 돌며 청춘 멘토들을 만나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여정은 총 11주간 진행된다.
여행 기간 동안 윤 회원은 허남식 부산 시장(부산), 소설가 문순태(담양), 함섭 닥종이 예술작가(춘천), 전해나 애드투페이퍼 CEO(서울) 등 12명의 멘토를 만나 청춘들에게 보내는 꿈과 희망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올 예정이다.
또한 방문 지역 대학가 및 시장을 방문, ‘드림엽서’ 에 꿈을 담아 대신 전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멘토 인터뷰 및 여정 에피소드는 싸이월드 드림홈피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윤 회원은 “오랫동안 꿈꿔오던 청춘 멘토 여행을 떠나게 되어 한없이 기쁘다”며 “현실의 무게에 꿈을 잃어버린 대학생들에게 희망과 실질적인 조언을 줄 수 있는 멘토들의 값진 이야기들을 가득 담아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