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6일(현지시간) 태평양 도서 국가 파푸아 뉴기니 뉴아일랜드 섬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남위 4.53도, 동경 153.49도 지점 85.4㎞ 지하로 관측됐다.
쓰나미 경보는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 여부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파푸아 뉴기니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어 크고 작은 지진과 화산활동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