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레저타운과 고양 시니어클럽의 업무협약 체결로, 꽃마차와 꽃포니 시승의 안내요원들은 모두 60세 이상 시니어클럽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꽃마차 운전, 포니 시승 안내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 유일레저타운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양시‧고양 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속적인 은퇴자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유일레저타운의 현상훈 대표는 “꽃마차와 꽃포니 시승 체험은 박람회를 보다 생동감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며, “관람객 유치는 물론 고양시 은퇴자들을 위해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편 지난달 26일 시작된 고양 꽃 박람회는 오는 13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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