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제주테크노파크(JTP)는 도내 기업 및 제품 홍보, 수도권 지역 판로확대를 통한 매출증대를 위해 ‘제주기업 소셜커머스 활용 온라인 판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4대 소셜커머스 업체 중 하나인 ‘위메이크프라이스’를 활용, 도내 기업의 우수제품에 대해 온라인 판매와 홍보 및 기업부담 판매수수료 할인 등을 지원한다.
한편, SNS를 활용하여 이루어지는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인 소셜커머스는 지난 2010년 국내 첫 선을 보인 후 1년만에 1조 시장을 달성하는 등 새로운 쇼핑 플랫폼으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JTP 관계자는 “소셜커머스가 2·30대의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으로 정착된 만큼 도내 우수기업 및 제품에 대한 홍보 극대화와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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