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조윤선 기자= 최근 법적으로 이미 이혼 상태인 홍콩스타 장바이즈(張柏芝·장백지)와 셰팅펑(謝霆鋒·사정봉)의 재결합설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셰팅펑의 모친이 지인과 이야기하던 중 "셰팅펑과 장바이즈가 다시 합치게 되었다"며 "모두 손자 루카스 덕분"이라고 말했다고 홍콩의 한 주간지가 보도한 것.
갑작스런 재결합설에 장바이즈와 셰팅펑의 소속사는 "그런 일이 없다"며 강력히 부인했다.
장바이즈 소속사측은 "장바이즈가 이전에 밝혔듯이 둘의 재결합은 불가능하다"며 "아들 루카스와 퀸터스의 부모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 뿐"이라고 답했다.
사진출처: 대만 진르신원왕(今日新聞網)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