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여성의용소방대원 20여명은 지난달 21일 사탄천변을 시작으로, 수거작업을 펼쳐 현재까지 20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백정옥 대장은 “휴가철을 맞아 주요 하천과 계곡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장마철과 집중호우 시 유수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하천 내 나뭇가지 제거작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남성의용소방대는 하반기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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