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여의도연구소장에 김광림 유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6-20 21: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봉철 기자·문정빈 인턴기자=새누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 재선의 김광림(경북 안동) 의원이 유임됐다.

당 법률지원단장에는 재선의 이한성(경북 문경·예천) 의원, 대외협력위원장에는 김장실(비례대표)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새누리당은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인선안을 의결했다고 김영우 대변인이 밝혔다.

김광림 의원은 특허청장, 옛 재정경제부 차관 등을 지낸 경제관료 출신으로 작년 12월부터 여연소장을 맡아왔다. 당초 친박계이자 쇄신파로 분류됐던 김세연 의원이 물망에 올랐으나, 김 의원의 유임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로써 지난 5월 15일 출범한 황우여 대표 체제는 주요 당직에 대한 인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