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한국 시세이도는 21일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맞춤형 피부 관리법을 상담해주는 '고객맞춤형 스킨케어 컨설팅'을 연중 캠페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창립 140주년을 맞은 시세이도가 쌓아온 피부과학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을 바탕으로 전국 57개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세이도 매장을 방문하면 전문 뷰티 컨설턴트가 자신의 피부 상태에 대한 바른 진단과 고민에 관한 조언을 해주고, 피부에 적합한 스킨 케어 라인을 추천해준다.
상담 후 뷰티 컨설턴트로부터 추천 받은 라인의 '스킨케어 1-2-3 샘플 키트'와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을 지참하고 시세이도 스킨케어 1종 이상 구매하면 에너지 에센스 샘플이 추가로 주어진다.
전현정 한국 시세이도 홍보팀 대리는 "올해 창립 14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핸드마사지 서비스와 함께 맞춤형 스킨케어 컨설팅 프로그램을 시세이도를 대표 하는 고객 서비스로 가꿀 계획"이라며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피부 체력이 약해지는 요즘, 매장에 방문해 자신에게 맞는 스킨케어 컨설팅을 받아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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