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AK플라자 평택점은 오는 22일까지 '해피 서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평택점은 이 기간 동안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명, 산타 인형을 전시하고, 매장에 캐럴을 튼다. 또 이글루 모형, 마술 산타, 마임 공연수가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즉석에서 무료로 인화해준다. 이외에도 미녀 산타들의 댄스 퍼레이드로 펼쳐진다.
평택점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평택점은 '산타의 보물상자를 열어라' 이벤트를 통해 골드바 37.5g(1명), 20만원 상품권(2명), 10만원 상품권(10명), 프로야구 관람권(60명) 등이 들어있는 4개 상자를 준비했다. 총 300개 열쇠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상자를 열면 해당 상자 속 보물을 증정한다.
또 해피 서머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하루 333명씩 총 10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 크리스마스 카드를 미리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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